더헛.... 결국 나와버리는구나... "i-Pone"
http://www.apple.com/iphone


ㄷㄷㄷ...

오늘 아침 뉴스검색중 발견

드디어 애플이 또한번 사고를 치는구나!!!!






 

후덜덜.... 저 세련된 자태와 두깨 11.6밀리 높이 115밀리  너비 61밀리의 슬림한 디자인!! 그리고 엄청난 스팩!!!

폰 자체 용량이 4~8기가라니!!!!

ㄷㄷㄷ....

 

뭐 문제는 밧데리...

뭐 밧데리는 아이팟때부터... 조루 밧데리 심히 안습이였고...(볼륨 70퍼 이상으로 해놓으면 6시간 뻐기기도 힘들던대...)

나처럼 가끔 4~5일씩 충전하는거 까먹는 나에겐 저런 조루 밧데리는 타격이 큼...

 

뭐 하지만... 군대갔다온후엔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기분...

 

 

ps. 젠장 이 소리 들릴떄부터 애플 주식좀 사둘껄...(어이 자본은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이 이미지 뜬 하루만에 주당 4달라가 넘게 올라갔대... 그럼 대체 제품이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뛸까...

by kit_ | 2007/01/10 11:23 | 트랙백 | 덧글(0)
드... 드디어!!!!
NDSL 구입 완료!

본체(아머케이스) + EZ4L + EZPASS 3 + SanDisk T-flash 1GB + Wi-Fi 용 무선렌(WL-54G) + NDSL전용 파우치
+ 슈퍼마리오 피규어(스테이지 피규어 2라는대... 이건 왜준건지 모르겠...)
풀셋(물론 중고)으로 22만에 구입 완료



지금은 로인블과 퍼즐쓰리즈, 그리고 닌탠독스에 버닝중!!!






PSP를 살려다가...

NDS타이틀이 올해부터 한글판 타이틀이 제대로 나오기 시작한다는 정보와

의사님만 있다면 PSP안부러운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진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터치패드와 음성인식기능으로 인해 훨씬 몰입감있는 게임진행이 가능한 NDS샀어요!



그리고... 닌탠도 이놈들 머리는 드럽게좋아...

그레픽과 다수의 킬러타이틀을 보유한 PSP보단...

이런 참신한 조작과 아이디어로 넘치는 게임들을 할수 있는 NDS가 훨 좋다고 생각됨...


로인블 첫날에 불을 키기위해 한 각고의 노력!(..실제로 입김을 불어야 불이 붙어버리..)


정말 로인블의 불키기와 너를위해서라면죽을수 있어 에서 소리를 질러야 클리어되는 스테이지와 입김을 불어 클리어하는 스태이지들 PSP에선 느끼지못하는 정말 참신한 기분이 들었음...

그리고 보는것만으로도 땀이나버리는 트라우마센타같은 게임들이 가능한건 NDS뿐...

NDS산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by kit_ | 2007/01/09 03:50 | 트랙백 | 덧글(1)
모에 테스트~~~

당신의 연령취향은?

당신의 취향은 [로리] B 입니다.
로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로리인입니다.

당신의 선호하는 모에 신체조건은?

[단발머리 모에]
단발 짧은머리에 당신은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단발머리 모에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친구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더불어 단발머리 안에 들어있는 순수함.. 당신은 단발머리 모에입니다.

[절벽가슴 모에]
절벽가슴에 콤플렉스를 가진 그녀라 할지라도,
당신은 마냥 그녀가 사랑스럽습니다.
절벽가슴에 모에를 가진 당신은 대체적으로
로리일지 모릅니다.
A컵을 좋아하는 당신은 그녀들이 가슴에 무언가를
넣는 행동을 이해 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트윈테일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아이템은?

[안경 모에]
인류의 최고의 발명품이 안경이란
생각을 가진 당신일지 모릅니다.
안경 모에에 빠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안경이 가진 특수한 힘에 집착하며,
안경을 쓴 여자들에게 특히나 집착을 보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나를 생각해서 콘텐츠
렌즈를 끼고 데이트 장소에 나왔다면
당신은 조금 실망할지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우사기미미 모에] [네코미미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분위기는?

[분위기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분위기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청순 모에] [마법소녀 모에] [메이드 모에] [백합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의상은?

[의상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의상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교복 모에] [잠옷 모에] 

- 1. 모에적성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php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 변태성향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문의 사항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모에 적성검사 주관 :
http://www.freeani.info(프리애니 메모리즈)
모에 적성검사 제휴 :
http://www.typemoon.net(타입문넷)

 

 

....어쩜 이리 쪽집게야!!!!

 

 

밑에있는 변태성향 검사는 하긴 했지만....

 

결과가 전혀 공개할수 없는 수준의 내용이 나와버린 관계로 올리는건 보류....

by kit_ | 2007/01/04 15:53 | 트랙백 | 덧글(1)
2006년 마감문답!
마티오씨 블로그에서 낚아왔어요!



이 문답은 2006년 12월 31일 이후에는 돌리지 말 것.
멋대로 날짜를 수정해서도 안됨.
반드시 2006년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작성을 완료할 것.
등록시간 변경이라는 치트키는 사용 불가.

0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1. 대학생활 열심히! 
  2.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

0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설명 세 줄까지)    

New
대학을 진학하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성인으로써의 첫 해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저 뉴라는 단어하나로 나타낼수있어요.


0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1. 첫 과외! ... 성공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우쨋던 해봤다! 
  2. 비록 한과목이지만 그래도 전공과목 과 1등 달성! 
  3. 던파 힐더섭 케릭 40찍었다 ㄷㄷㄷ 
  4. 재미있는 동아리에 들어서 재미있는 사람들과 만났다! 
  5. 헌혈 5회 ㄳㄳ

0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 학점이... 그게 뭐니그게... 
  2. 성격 전혀 고치질 못했... 
  3. 글씨림하 맨허... 글씨땜에 C받은 과목이 있... 
  4. 저축을... 전혀 못했다... ㄷㄷㄷ
  5. psp구입 계획 무효화 ㅠ.ㅠ 언젠가는 꼭 사고 말꺼야!!!

0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자 내년 학점 4.0을 위해 달리자!!!!!

0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적어도 후회는 없었다.

0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7명)

...

이거 다른분들이 내가 줄사람 다 써버렸... ㄷㄷㄷ 아무나 가져가주세요 ㅠ.ㅠ

by kit_ | 2006/12/31 00:36 | 트랙백(1) | 덧글(2)
노래 제목문답.

신휴씨 블럭에서 가져왔어여???  오랫만에 나노를 들으며.... 스타트!!!!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한마디로 답변에 노래내용말고 노래제목 넣으면됨.-뭐

단 노래는 랜덤(셔플)재생모드로...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Eminem - Lost yourself

...이건... 기분 드럽다고 봐야하는건가요???

...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페닉 - 균열

아어... 막 삶에 군열생기고????   뭐좀하면 다 군열생겨 깨져영????

어쩜이래...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Tamaki Nami - Reason.

Reason의 뜻중에는 지성, 추리력 이라는 뜻이 있더군요...

대충 똑똑한사람으로 본다고 해야하는건가?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Backstreet Boys - More than that

...???? 좀더??? 뭐 어쩌라는....

 


5. 당신의 라이프 스토리는?
T.M.Revolution - Ignited

...불타버렸다... 새하얗게... 다 타 버렸어.... 새하얀 재로....

...이런겁니까???? 

 


6. 당신의 학교 인생은?
Eminem - FACK

....참... 뭐같았... ....

참고로 이거 가사 절대 번역해서 보면 안되는거 알죠???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는가요?
Nightwish - Two for Tragedy

아어 신파 가망없대 ㅠ.ㅠ

 

 

8. 당신의 매력 포인트는?
거리의 시인들 - 빙(氷)

아어 막 조낸 얼음같거??? 완전 삥뜯기 전용 얼굴이거????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패닉 - 눈 녹 듯

눈녹듯 막 묻혀가거??? 사라져갑니다???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Eminem - Like a Toy Soldiers
어........... 장난감 병정이 뭐 어떻길래....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Eminem - just lose it

...후우 에미넴 노래는 점 빼고 할까여????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Marilyn Manson - Doll-Daga Buzz-Buzz Ziggety-Zag

....................

저 노래 제목 뭔뜻인지 아는사람손???? 하다가 카붐나와 버리면 나 돌아버릴꺼야...

 

13. 당신의 삶은 현재..?
Backstreet Boys - As Long As You Love Me

...누가날 사랑만 해준다면야... 심히 행복할지도????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Eminem - Intro(Curtain Call)

그래! 에미넴 노래는 빼버리자!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윤도현 - 사랑했나봐

...그렇져 과거형이라는거.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패닉 - 뭐라고?

제목 그대로... 뭐라고????? 행복한 삶??????

 

...이거 원래 이거하다보면 이리 슬퍼지나여???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Eminem - Role Model

....제대로된 훼인의 모델입니다???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HIGH and MIGHTY COLOR - PRIDE 

...뭐 부모님들은 절 자랑거리로 여기시긴 합니다만....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Eminem - Renagade

(무법자, 배반자란 뜻입니다.)그렇슴 본인에게 법률따위는 종이조각에 불과한거임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minem - Kill You

...아어 막 위에꺼랑 연관대서 해석하면 막 나 미치광이 살인마거????

...진짜 결과 어쩜이래....

 

21. 아이가 생길까요?
Nightwish - Bare Grace Misery

...어 나에게 불행이라는댑셔???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버즈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진짜 이번 노래 보고 흠찟... 의외로 딱 떨어지는게 많다???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윤도현 - 사랑 Two

...사랑으로 기억된다는게 뭔의미냐... 소설에선 많이들어봤는대...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페닉 - 종이나비

대체 이 노래를 들어며 춤을 출수 있는사람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5. 당신의 테마송은?

페닉 - 정류장

아... 진짜 소름돋내...(...가사 이야기임)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윤도현 - 돌고 돌고 돌고
아어... 나 이노래 귀가 찟어지도록 듣는거 진짜 좋아하는대...

막 내 테마송이거???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페닉 - 길을 내

...굳이 해석하자면... 내 삶의 목적이 되는 사람인건가...

...은근히 잘맞내...

 

 

...

 

막 하는대 진짜 뭔뜻인지 모르겠던것도 있엇거...

너무 잘맞아서 흠찟 하고 놀라기더 하거...

 

뭐 재미있긴하네영???

by kit_ | 2006/09/12 18:41 | 트랙백 | 덧글(2)
우행시보고싶다!!!!

아니 요즘 한국영화가 은근히 땡기내....

 

괴물은 별로 안끌리는대...

 

천하장사마돈나랑 라디오 스타, 그리고 예의없는것들...


하지만 가장 보고싶은건 우행시!!!

 

이거 스토리만 봐도 진짜 재미있을꺼 같고!!!

 

주인공들도 맘에들고!!!

 

이번에 학교에서 돈나오면 이거나 보러갈까...

 

by kit_ | 2006/09/11 17:36 | 트랙백 | 덧글(0)
추... 추워!!!!!
어... 어쩜이리 추워대!!!


막 긴팔입고 양말신고 기숙사에있는대

기숙사 난방 아직 안들어와서 손과 발이 막 오그라들고????


씻으려고 반팔입고 나갔다가 아주 얼어죽는줄 알았거????


샤워하고 나오는대... 순간 얼어서 꼼짝도 못하고....


뭐이리 날씨가 급반전이심...


분명 금요일까지만해도 조낸 더웠는대...

토요일날 밤에 약간 쌀쌀해지더니... 지금은 춥다????



아흑 다들 급격한 날씨변화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여??
by kit_ | 2006/09/11 14:27 | 트랙백 | 덧글(0)
어... 어헝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또 처음일세...
오늘 1시에 수업을 듣기위해 공대엘리베이터를 탔는대 문이 닫히고 수분이 흘러도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질 않는겁니다...

문도 안열리고... 호출버튼은 먹통이고...

물론 엘리베이터는 마침 붐비는 시간(50분서부터 20분간은 수업이 끝나고 시작하는 타임이라 엘리베이터는 이시간에 항상 풀로 움직인다죠...)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꽉꽉 차있어서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없고....

친구들이 전화로 알려볼려고 핸드폰을 끄냈습니다만...

핸드폰에는 통화권 이탈 지역이라는 말만...



결국 친구놈이 문을 두들기는대...


한 세대쯤 쳤을려냐???? 갑자기 전원이 쿵! 하고 나가더라구요...

...게다가 나오던 에어컨도 끈겼다는거...


막 만원 엘리베이터에서 막 애들끼리 "야 숨 조금씩 셔 우리 숨막혀 죽을수도 있어." "야 이거 갑자기 떨어지는건 아냐?"

"그래도 수업 빼먹을수 있겠다?" "...이상태로 한시간 있자고? 에어컨도 안나오는대?"

막 이런류의 대화를 하던중... 문쪽에 있던 친구놈이 슬쩍 문을 열려고 해보니까... ... 어라 열리내???/


당시에는 탈출했다는 기쁨에 잠시 생각을 안해봤지만....

수업중에 생각해보니...


...엘리베이터문... 전기 끈기면 손으로도 열린다는걸 까먹고 있었...


후우 괜히 생각안나서 몇분을 그 찜통속에서 허비했으니...







그래도 사람이 살다보면 한번쯤은 엘리베이터에 갇혀주는것도 추억 아니겠어요???
by kit_ | 2006/09/06 00:58 | 트랙백 | 덧글(0)
크핫! 개학이다! ... 신파...
조금 있다 학교로 내려갑니다...

기숙사에 붙은 관계로...

일찍가야 좋은자리를 차지할수 있기때문에...



문제는...

택배로 책이라던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야하는대....

컴퓨터는 못보낸대요...

컴퓨터를 보낼려면 상자에 스티로폼을 넣어서 그 컴살때 배송왔던 상태로 보내야하는대...

그때 상자나 스티로폼은 다 버린지 오래...

흑흑


결국... 컴퓨터와는 당분간 안녕 ㅠ.ㅠ

컴퓨터를 들고갈수도 있겠습니다만...

본채나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같은건 들고가는대 상관은 없습니다만...


문제는 모니터

17인치 CRT모니터... 무게가 무게가........  크기가..... 크기가....


뭐 어찌 들고갈수도 없...


후 우쨋던 키트는 이만 학교로 고고!!!!
 
by kit_ | 2006/08/27 14:10 | 트랙백 | 덧글(1)
...아니 기냥 요즘 계속 이말이 머리에 떠오르내...
주몽 대사 중에서...



"닥쳐라 여미을!!!!"


...

...



아니 이말 한 수십번은 들은거 같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도내....

게다가 재방송으로 들을때마다 뭔가 묘하게 맘에 드는...


어디선가 많이 들은 거같기도 하고... 묘하게 중독되고... 왠지 친숙한느낌...



 
by kit_ | 2006/08/19 05: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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