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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iphone
ㄷㄷㄷ... 오늘 아침 뉴스검색중 발견 드디어 애플이 또한번 사고를 치는구나!!!! ![]() ![]()
후덜덜.... 저 세련된 자태와 두깨 11.6밀리 높이 115밀리 너비 61밀리의 슬림한 디자인!! 그리고 엄청난 스팩!!! 폰 자체 용량이 4~8기가라니!!!! ㄷㄷㄷ....
뭐 문제는 밧데리... 뭐 밧데리는 아이팟때부터... 조루 밧데리 심히 안습이였고...(볼륨 70퍼 이상으로 해놓으면 6시간 뻐기기도 힘들던대...) 나처럼 가끔 4~5일씩 충전하는거 까먹는 나에겐 저런 조루 밧데리는 타격이 큼...
뭐 하지만... 군대갔다온후엔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기분...
ps. 젠장 이 소리 들릴떄부터 애플 주식좀 사둘껄...(어이 자본은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이 이미지 뜬 하루만에 주당 4달라가 넘게 올라갔대... 그럼 대체 제품이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뛸까...
NDSL 구입 완료!
본체(아머케이스) + EZ4L + EZPASS 3 + SanDisk T-flash 1GB + Wi-Fi 용 무선렌(WL-54G) + NDSL전용 파우치 + 슈퍼마리오 피규어(스테이지 피규어 2라는대... 이건 왜준건지 모르겠...) 풀셋(물론 중고)으로 22만에 구입 완료 지금은 로인블과 퍼즐쓰리즈, 그리고 닌탠독스에 버닝중!!! PSP를 살려다가... NDS타이틀이 올해부터 한글판 타이틀이 제대로 나오기 시작한다는 정보와 의사님만 있다면 PSP안부러운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진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터치패드와 음성인식기능으로 인해 훨씬 몰입감있는 게임진행이 가능한 NDS샀어요! 그리고... 닌탠도 이놈들 머리는 드럽게좋아... 그레픽과 다수의 킬러타이틀을 보유한 PSP보단... 이런 참신한 조작과 아이디어로 넘치는 게임들을 할수 있는 NDS가 훨 좋다고 생각됨... 로인블 첫날에 불을 키기위해 한 각고의 노력!(..실제로 입김을 불어야 불이 붙어버리..) 정말 로인블의 불키기와 너를위해서라면죽을수 있어 에서 소리를 질러야 클리어되는 스테이지와 입김을 불어 클리어하는 스태이지들 PSP에선 느끼지못하는 정말 참신한 기분이 들었음... 그리고 보는것만으로도 땀이나버리는 트라우마센타같은 게임들이 가능한건 NDS뿐... NDS산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어쩜 이리 쪽집게야!!!!
밑에있는 변태성향 검사는 하긴 했지만....
결과가 전혀 공개할수 없는 수준의 내용이 나와버린 관계로 올리는건 보류....
마티오씨 블로그에서 낚아왔어요!
※ 이 문답은 2006년 12월 31일 이후에는 돌리지 말 것. 멋대로 날짜를 수정해서도 안됨. 반드시 2006년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작성을 완료할 것. 등록시간 변경이라는 치트키는 사용 불가. 0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0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설명 세 줄까지) 0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0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0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0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0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7명) ... 이거 다른분들이 내가 줄사람 다 써버렸... ㄷㄷㄷ 아무나 가져가주세요 ㅠ.ㅠ 신휴씨 블럭에서 가져왔어여??? 오랫만에 나노를 들으며.... 스타트!!!!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한마디로 답변에 노래내용말고 노래제목 넣으면됨.-뭐 단 노래는 랜덤(셔플)재생모드로...
Eminem - Lost yourself ...이건... 기분 드럽다고 봐야하는건가요??? ...
아어... 막 삶에 군열생기고???? 뭐좀하면 다 군열생겨 깨져영???? 어쩜이래...
Reason의 뜻중에는 지성, 추리력 이라는 뜻이 있더군요... 대충 똑똑한사람으로 본다고 해야하는건가?
...???? 좀더??? 뭐 어쩌라는....
...불타버렸다... 새하얗게... 다 타 버렸어.... 새하얀 재로.... ...이런겁니까????
....참... 뭐같았... .... 참고로 이거 가사 절대 번역해서 보면 안되는거 알죠???
아어 신파 가망없대 ㅠ.ㅠ
8. 당신의 매력 포인트는? 아어 막 조낸 얼음같거??? 완전 삥뜯기 전용 얼굴이거????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눈녹듯 막 묻혀가거??? 사라져갑니다???
...후우 에미넴 노래는 점 빼고 할까여????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 저 노래 제목 뭔뜻인지 아는사람손???? 하다가 카붐나와 버리면 나 돌아버릴꺼야...
13. 당신의 삶은 현재..? ...누가날 사랑만 해준다면야... 심히 행복할지도????
그래! 에미넴 노래는 빼버리자!
...그렇져 과거형이라는거.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제목 그대로... 뭐라고????? 행복한 삶??????
...이거 원래 이거하다보면 이리 슬퍼지나여???
....제대로된 훼인의 모델입니다???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뭐 부모님들은 절 자랑거리로 여기시긴 합니다만....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무법자, 배반자란 뜻입니다.)그렇슴 본인에게 법률따위는 종이조각에 불과한거임
...아어 막 위에꺼랑 연관대서 해석하면 막 나 미치광이 살인마거???? ...진짜 결과 어쩜이래....
21. 아이가 생길까요? ...어 나에게 불행이라는댑셔???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진짜 이번 노래 보고 흠찟... 의외로 딱 떨어지는게 많다???
...사랑으로 기억된다는게 뭔의미냐... 소설에선 많이들어봤는대...
대체 이 노래를 들어며 춤을 출수 있는사람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5. 당신의 테마송은? 페닉 - 정류장 아... 진짜 소름돋내...(...가사 이야기임)
막 내 테마송이거???
...굳이 해석하자면... 내 삶의 목적이 되는 사람인건가... ...은근히 잘맞내...
...
막 하는대 진짜 뭔뜻인지 모르겠던것도 있엇거... 너무 잘맞아서 흠찟 하고 놀라기더 하거...
뭐 재미있긴하네영??? 아니 요즘 한국영화가 은근히 땡기내....
괴물은 별로 안끌리는대...
천하장사마돈나랑 라디오 스타, 그리고 예의없는것들...
이거 스토리만 봐도 진짜 재미있을꺼 같고!!!
주인공들도 맘에들고!!!
이번에 학교에서 돈나오면 이거나 보러갈까...
어... 어쩜이리 추워대!!!
막 긴팔입고 양말신고 기숙사에있는대 기숙사 난방 아직 안들어와서 손과 발이 막 오그라들고???? 씻으려고 반팔입고 나갔다가 아주 얼어죽는줄 알았거???? 샤워하고 나오는대... 순간 얼어서 꼼짝도 못하고.... 뭐이리 날씨가 급반전이심... 분명 금요일까지만해도 조낸 더웠는대... 토요일날 밤에 약간 쌀쌀해지더니... 지금은 춥다???? 아흑 다들 급격한 날씨변화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여??
오늘 1시에 수업을 듣기위해 공대엘리베이터를 탔는대 문이 닫히고 수분이 흘러도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질 않는겁니다...
문도 안열리고... 호출버튼은 먹통이고... 물론 엘리베이터는 마침 붐비는 시간(50분서부터 20분간은 수업이 끝나고 시작하는 타임이라 엘리베이터는 이시간에 항상 풀로 움직인다죠...)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꽉꽉 차있어서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없고.... 친구들이 전화로 알려볼려고 핸드폰을 끄냈습니다만... 핸드폰에는 통화권 이탈 지역이라는 말만... 결국 친구놈이 문을 두들기는대... 한 세대쯤 쳤을려냐???? 갑자기 전원이 쿵! 하고 나가더라구요... ...게다가 나오던 에어컨도 끈겼다는거... 막 만원 엘리베이터에서 막 애들끼리 "야 숨 조금씩 셔 우리 숨막혀 죽을수도 있어." "야 이거 갑자기 떨어지는건 아냐?" "그래도 수업 빼먹을수 있겠다?" "...이상태로 한시간 있자고? 에어컨도 안나오는대?" 막 이런류의 대화를 하던중... 문쪽에 있던 친구놈이 슬쩍 문을 열려고 해보니까... ... 어라 열리내???/ 당시에는 탈출했다는 기쁨에 잠시 생각을 안해봤지만.... 수업중에 생각해보니... ...엘리베이터문... 전기 끈기면 손으로도 열린다는걸 까먹고 있었... 후우 괜히 생각안나서 몇분을 그 찜통속에서 허비했으니... 그래도 사람이 살다보면 한번쯤은 엘리베이터에 갇혀주는것도 추억 아니겠어요???
조금 있다 학교로 내려갑니다...
기숙사에 붙은 관계로... 일찍가야 좋은자리를 차지할수 있기때문에... 문제는... 택배로 책이라던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야하는대.... 컴퓨터는 못보낸대요... 컴퓨터를 보낼려면 상자에 스티로폼을 넣어서 그 컴살때 배송왔던 상태로 보내야하는대... 그때 상자나 스티로폼은 다 버린지 오래... 흑흑 결국... 컴퓨터와는 당분간 안녕 ㅠ.ㅠ 컴퓨터를 들고갈수도 있겠습니다만... 본채나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같은건 들고가는대 상관은 없습니다만... 문제는 모니터 17인치 CRT모니터... 무게가 무게가........ 크기가..... 크기가.... 뭐 어찌 들고갈수도 없... 후 우쨋던 키트는 이만 학교로 고고!!!!
주몽 대사 중에서...
"닥쳐라 여미을!!!!" ... ... 아니 이말 한 수십번은 들은거 같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도내.... 게다가 재방송으로 들을때마다 뭔가 묘하게 맘에 드는... 어디선가 많이 들은 거같기도 하고... 묘하게 중독되고... 왠지 친숙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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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_Glen's Blog 아르의 낙서장 판타지랄 라이프 바버군's blog(..원이름이 길어서 짧게..) Noblesse Oblige More Gorgeous Matio? Try to Remember sylpion의 할렘♡ 메모장 뉴~ 내소개! 마블에서 본거 따라하기! 영어보다 수학 감자칩보다 콘칩 위즐보다 투게더 콜라보다 이온 커피보다 박카스 누님보다 로리 용자물보다 전대물 후뢰시맨보다 마스크맨 댄스보다 락 PG보다 SD(건담) 코코아보다 핫초코 컴겜보다 보드겜 만화보다 판타지소설 밥보다 라면 돼지보다 닭 개보다 고양이 사랑보다 우정 에에... 더 없나? 최근 등록된 덧글
오! 이제 같이 NDSL 유저..
by 마티오 at 01/09 흠.. 저도 지금 해봤습.. by 마티오 at 01/07 흐흐 저도 이미 가져가서;.. by 세리스 at 12/31 ^^ 4.0... 꿈의 학점.. by 정호씨ㅡ--)b at 12/31 페닉이 많네요~ ^^ 저.. by 마티오 at 12/28 넌 사랑의 전사 의적 뱀!.. by gale_glen at 09/12 다시 산으로 들어가시나.. by 시뉴 at 08/28 난 라볼마스터 언제 따? by 뉴마 at 08/08 난 언제 아볼 맛스터 따지.. by 시뉴 at 08/08 ㅋㅋㅋ ㅊㅋㅊㅋ 캐스팅 .. by 넬군 at 08/02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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